안녕하세요. 오늘은 백색소음에 대하여 알아 보려고 하는데요,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울던 아이도 뚝 그치게 한다는 백색소음 도대체 그 원리와 어떤 소음을 백색소음 이라고 말하는 걸까요?





백색소음 제대로 알아보기


1. 소음의 종류


우리가 보통 듣기 싫은 소리를 소음이라고 하죠? 내가 아무리 듣기 좋은 소리라 하여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 듣기 싫으면 소음이라고 느껴질텐데요, 그 예로 대중교통 안에서 음악소리를 크게 틀고 들을때 나는 좋은 노래지만 이어폰으로 새어나오는 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소음이라 느껴질수 있겠죠?


소음은 크게 칼라소음과 백색소음 두가지 종류로 나누어 진다고 합니다. 칼라소음이란 특정음 높이를 유지하는 소음을 말하며, 백색소음이란 넓은 음폭의 소음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만드는 백색소음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백색소음 유래는?



백색소음이란 용어는 백색광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즉 백색광을 프리즘에 통과시키면 


무지개처럼 다양한 빛으로 변하여 보이듯


다양한 음높이를 합하였을때


나타나는 넓은 음역폭의 소음을


백색소음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3. 백색소음의 원리는?


백색소음은 넓은 음역폭으로 인하여


주변의 잡스러운 소음들을 덮어 주며,


즉 이런 백색소음을 듣고 있게 되면


뇌파의 활동성이 감소 되면서,


심리적 안정감이 크게 증가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백색소음을 들려주며 뇌파검사를 해본결과


베타파가 줄어들고, 알파파가 증가 했다고 합니다.


이 알파파가 증가 할 경우 집중력이 올라가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수 있다고 하네요.


공부할때 백색소음을 들으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4. 백색소음의 종류


백색소음의 종류는 굉장히 다양합니다.


비내리는 소리, 폭포 떨어지는 소리, 파도치는 소리,


시냇물 흐르는 소리 등등 심지어


진공청소기 소리, 드라이기 소리


봉지 부스럭 거리는 소리까지 주변에


다양한 백색소음 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5. 백색소음으로 우는아이 진정시킨다?


사실 모든 백색소음이


3개월 미만 신생아들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저희 아기같은 경우


다른 백색소음은 크게 효과가 없지만


싱크대 앞에서 물을 틀어주면


그 소리를 듣고 울음을 뚝 그치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는 청소기 소리를 들으면 그친다고 하며


또 다른 아이는 드라이어 소리만 들으면


울음을 그친다고 하니 아이마다


안정되는 백색소음이 다른 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 아이는 휴대폰 어플로 들려주는


백색소음 전혀 효과가 없더라구요.


이렇듯 우는 아이를 진정시키는데


백색소음은 확실하게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 백색소음을 듣고 신생아들이


진정되는 이유는 백색소음이 엄마 배속에 있을때


엄마의 피흐르는 소리와 비슷하여


특히 신생아들에게 효과가


크다고 생각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3개월 미만 신생아 아이에게 


엄마 배속에 있을때 부터 익숙한 여러 소리를


들려주어도, 즉 엄마 심장소리, 익숙한 목소리,


자주들려주던 노래 소리등을 들려 주어도


진정되지 않고 계속 우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실 텐데요,


이럴 경우 최후의 수단으로


백색소음을 이용해 보세요.


금방 진정되고 울음을 그치는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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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안에 집에서 만드는 간단한요리 - 아빠가 만들어도 맛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10분안에 만드는 초간단 요리 네번째 순서를 준비 했습니다. 바로 모든 남자들의 선생님 백종원씨가 알려주었던 롤 프렌치 토스트입니다. 주말 아침 달달한 롤 토스트로 간단하고 기분좋은 한끼를 해결 할 수 있고, 출출할때 간식으로 만들어 먹어도 아주 좋습니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여 누구나 쉽고 맛있는 롤 프렌치 토스트 즐기실 수 있습니다.




[ 간단한요리 - 아빠가 만들어도 맛있다 !! ]

No.04

10분안에 만드는 롤 프렌치 토스트


준비물 : 식빵, 계란, 잼, 우유, 설탕, 버터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잼은 빵속에 발라 줄 어떤 종류라도 상관 없습니다. 마요네즈를 발라도 맛있다는 분이 계시더군요. 백종원 선생님께서는 계피가루를 첨가하면 더 맛나다고 하셨지만 저는 없어서 패스 하겠습니다. 계피가루가 있으면 더 맛나겠지만 없어도 달콤한게 아주 맛있더라구요~


1. 식빵의 딱딱한 테두리 부분을 제거해주세요.



롤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식빵을 네모나게 잘라 주세요. 겉면부분을 제거 하여 부드러운 부분만을 사용 합니다. 저 겉에 잘라낸 부분은 버리지 마시고 봉지에 담아 냉동에 넣고 보관하시면 빵가루를 만들거나 튀겨 먹으면 유용한 제료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냉동에 보관해 보세요~



이런식으로 냉동에 보관해주시면 좋습니다.



2. 부드러운 빵을 넓게 펴주세요.



홍두께 같은 것이 있으시면 사용하시면 좋고 없으시면 저처럼 병으로 빵을 눌러 넓게 펴주세요~ 얇고 넓게 펴주셔야 잼을 발라 돌돌 말때 모양도 예쁘고 잘 말려진답니다.



3. 빵에 챔을 발라서 돌돌 말아주세요.



빵 전체에 잼을 골고루 발라주세요. 특히 토스트를 말아 고정시킬 끝부분을 신경써서 잘 발라주셔야 말았을때 모양이 잘 나온답니다.




이렇게 돌돌 말아 주시면 됩니다. 끝부분을 잘 발라주셔야 사진처럼 붙어서 움직이지를 않아요.



4. 계란물을 풀어주세요.




전 빵 3개정도를 할 양이라 계란 2개정도를 풀었습니다. 우유는 조금만 넣어주세요. 일반 프렌치 토스트라면 계란과 우유 1:1정도의 비율로 섞어 주셔도 되겠지만 우리는 롤을 만들 것이기 때문에 계란의 점성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계란과 우유의 비율은 4:1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저는 계란 2개 우유 아주 약간 반컵도 안되게 넣어 주었습니다. 처음부터 계란 4개씩 출어서 계란물 많이 만들지 마세요. 저는 빵 3개에 계란 2개를 풀었는데 계란물 남았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5. 롤로 만든 빵을 계란물에 적셔주세요.



너무 오랫동안 담가 놓으시면 빵이 풀어져 버려요. 계란물에 한번 담궜다 뺀다라는 생각으로 골고루 계란물에서 돌려 주세요.



6. 버터를 조금 녹인 팬에 골고루 구어주세요.



팬에 버터를 녹이신 후 약한 불에 골고루 구어주세요. 특히 롤을 말았던 끝부분을 잘 구어 떨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돌려가면서 누르스름한 색이 나올때 까지 잘 구어 주시면 됩니다.



잘 구어주시면 누르스름하게 맛있게 구어진답니다. 너무 오랜시간 하실 필요는 없으니 잘 돌려 가면서 구어주세요.



7. 구어진 롤 토스트 위에 설탕을 살짝 뿌려주세요.



롤 토스트 위에 설탕을 살짝 뿌려주세요. 저위에 딸기, 생크림 등 하고 싶으신 대로 올려 드시면 맛있습니다. 옆에 계란 스크럼블은 계란물 쓰고 남은 물로 만들어서 올려 본 거에요. 남은 계란물 버리지 마시고 같이 스크럼블 같은 것을 해서 드시면 한끼 식사로 충분합니다.



8. 완성입니다.



달콤하고 맛좋은 롤 프렌치 토스트 완성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실제로 요리를 해보면 10분정도면 충분 하다고 느끼시게 됩니다. 특히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여자분들은 아주 좋아 하실것 같습니다. 제 와이프도 아주 좋아 하드라구요. 간한한 롤 프렌치 토스트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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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신생아 잠투정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밤마다 잠투정 하는 아이 때문에 고생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한 팁아닌 팁을 공유 보려고 합니다. 낮에는 잘 놀다가 밤마다 잘 시간만 되면 계속되는 아이들의 잠투정때문에 '도대체 왜 밤만 되면 그럴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게 되는데요, 아이의 올바른 수면 습관을 갖게 해 주기 위해서라도 잠투정없이 편안하게 숙면에 들수 있게 해 주어야 겠죠?




신생아 잠투정 해결하는 7가지 방법


먼저 아이들이 밤마다 우는 잠투정의 원인을 알아 봐야겠죠? 신생아 잠투정의 대부분의 원인은 4가지 정도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배가 고파서, 잘못된 잠자리 습관, 분리 불안 증, 영아 산통 등의 원인이 크다고 하네요. 이 원인들을 해소 하기 위해서는 밤마다 수유 간격을 넓히고, 아이가 운다고 바로 안아서 달래주기 보다는 혼자 잠자리에 들수 있도록 지겨봐주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 분리 불안을 해소 하기 위해서 애착인형을 사용 해 보기도 하구요. 생소한 영아 산통이란 신생아들에게 주로 볼 수 있다는데요, 아무 이유없이 숨 넘어갈 정도로 한두시간 이상 운다면 영아 산통을 의심해 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는 신생아들의 소화기관이 아직 미숙해서 복부가 팽장하는 등 통증을 느끼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생후 3개월 정도를 지나가면서 사라진다고 하니 시간을 두고 살펴 보시는 것이 중요 하겠네요.



신생아 잠투정은 생후 4개월 까지는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신생아들은 밤과 낮을 구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수시로 자다 깨고 울고를 반복한다고 하니, 4개월 이전까지는 아이가 밤마다 울어도 잘 돌봐 주는 방법이 최선이겠네요. 속싸개로 감싸주어 포근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속싸개로 싸놓으면 답답해서 인지 깊이 잠이 들지 않더군요. 어쩔수 없이 잘 지켜 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생후 4개월이 지나가면서 부터는 올바른 수면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 한데요, 가장 큰 이유는 잠잘때 가장 많이 나오는 성장호르몬때문 입니다. 이 성장호르몬은 12시 전후 가장 활발하게 나온다고 하니 우리 아이 잠투정 없이 좋은 수면습관을 갖게 해주어야 겠죠? 그럼 본격적으로 신생아 잠투정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살펴 보기로 하겠습니다.



1. 하루 한번 정도 아이와 함께 외출을 해보세요



어른들도 낮에 운동을 하고 활동량이 많으면 밤에 숙면을 취하게 되는데요, 이는 아이들도 똑같다고 합니다. 아이가 어려서 뛰어 놀지 못한다 하여도 잠시 밖에 함께 외출하여 태양을 많이 받도록 해주면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잘 기어다니는 아기라면 안전한 곳에서 신나게 기어 다니도록 해주세요. 너무 어려서 계속 누어만 있는다고 눕혀 놓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부모님께서 아이를 품에 안으시고 새로운 환경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뇌는 기분 좋은 피곤함을 느낄 수 있어 잠투정 없이 잘 수 있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하루 한번정도 아이와 함께 외출을 시도해 보세요.



2. 낮잠은 하루에 두시간 정도만 재워주세요



우리 아기가 생후 6개월정도 지나게 되면 뒤집거나, 혼자 앉아 있을 정도의 체력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 시기는 아이의 몸과 마음이 훌쩍 성장 할 수 있는 시기라고 하니 낮잠은 하루 두시간 정도로 줄이고 많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아이의 성장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 하세요. 또한 아이가 오전에 늦게까지 늦잠을 잔 경우 낮잠을 재우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3. 아이가 잘때 엄마의 옷을 이불 위에 올려 주세요



아이들이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엄마의 품일 겁니다. 우리 아기가 자다가 일어나서 운다면 엄마와 떨어져 있다는 느낌인 분리 불안 때문일 수 있습니다. 자는 아이의 이불위에 엄마의 티셔츠 한장 올려놔 주어 보세요. 아이가 눈을 떳을때 엄마의 채취를 느끼며 다시 잠드는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때 주의 하실 것이 있는데요, 아이가 티셔츠 때문에 숨이 막힐 일이 없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방법은 아이가 목을 가누고 혼자 뒤집기 정도를 할 수 있을 시기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4. 아이의 잠옷은 면소재의 흡수성이 좋은 옷을 선택해 주세요



아기들은 어른들보다 체온이 높다고 합니다. 어른들도 잠자리에서 한컵정도의 땀을 흘린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더 많은 땀을 흘린다고 하네요. 이런 아이들을 포근한 느낌으로 숙면에 들게 할 수 있도록 흡수력이 좋은 면소재의 움직임이 편안한 옷으로 잠옷을 입혀주어 보세요.



5. 엄마의 심장박동과 비슷하게 아이를 토닥여 주세요



아기들은 엄마의 배속에 있을 때부터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자라왔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아기들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면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신생아 잠투정이 심하다면 아이의 귀를 엄마 심장근처에 대주세요.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면 금방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심장박동과 비슷하게 토닥여주세요. 신생아 잠투정을 줄이는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6. 아이를 옮길때는 잠들고 15분~30분 뒤에 옮겨주세요



저도 그렇지만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잠들기 시작하면 바로 내려놓고 눕히고 싶으시겠죠? 하지만 이런 행동은 아이가 깊이 자지 못하고 신생아 잠투정만 심하게 만들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잠들기 시작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후 눕혀 줘야 하는데요, 잠들기 시작 하기란 눈감았을 때가 아닌 쌔근쌔근 거리며 잠들었을 때 부터 30분 입니다. 저도 아이가 막 잠들기 시작하고 30분 정도 더 안고 있다고 눕히기를 반복했었는데요, 좀더 숙면에 들어갈때까지 기다려 주는 인내심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7. 자다 일어나서 하는 수유 습관 줄이기



아기들은 낮이나 밤이나 엄마의 젖을 수시로 찾습니다. 신생아 잠투정 중 아이들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요소가 엄마의 젖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밤중에도 아이가 계속 젖을 찾는다면 엄마와 아기 모두의 숙면을 방해 할 수 있는 요소라고 합니다. 자다 일어나서 잠투정을 한다고 무조건 젖을 물리기 보다는 공갈 젖꼭지, 애착인형 등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등을 주어 점점 수유 하는 시간을 줄여 나가는 것이 중요한데요, 아이가 돌 무렵이 되면 수유를 끊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기가 젖을 물지 않고도 잠투정 없이 잘 자게 된다면 우리 아이가 한단계 성장 했다는 증거이고 잠자는 습관도 올바르게 잡혀가고 있다는 신호라고 하니 이 무렵 한밤중에 수유하는 횟수를 줄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해보세요.


이상으로 신생아 잠투정 줄이는 방법들에 대하여 알아 보았는데요, 이 밖에도 여러 방법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들의 특징은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이 대부분인데요, 우리 아이도 편안하게 잠투정 없이 올바른 수면 습관을 들여주어 숙면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겠습니다.


아이 잠투정에 관한 좋은 영상이 있어 올려봅니다. 참고 하시면 좋은 정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영상은 잠투정 많은 아이들의 수면 마사지 방법이라고 하니 우리 아이들에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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